CANADA


부모동반



소개


아이의 조기유학을 결정하고 나면, 어떤 나라로 보내야 할지, 아이를 혼자 보내도 괜찮을지 학부모님들의 걱정은 끝이 없습니다. 호주와 필리핀은 타 국가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지만 표준화된 영어발음과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 지역을 가장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비자를 받기가 까다로우며, 캐나다와는 달리 아이의 학생비자로 부모가 동반비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조기유학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유학비자와 부모동반비자를 함께 신청할 수 있는 캐나다 부모동반 유학프로그램을 추천해드립니다.
 

부모가 동반하는 조기유학은 학교수속만큼이나 현지에서의 정착 서비스 또한 중요합니다. 따라서 현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통해 해외 생활에 편안히 적응할 수 있도록 아파트 렌트 부터 차량의 구입, 커뮤니티 센터 안내 등의 필요한 모든 정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