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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BC주 팸버튼 상열이의 빅토리아섬 여행

[캐나다조기유학] BC주 팸버튼 상열이의 빅토리아섬 여행~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캐나다는 한국에 비해 학교가 쉬는 날이 많은데요~
선생님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위해 자주 미팅을 갖는 프로디데이부터,
캐나다에만 있는 다양한 기념일로 주말을 포함하여
금요일 또는 월요일까지 연달아서 쉬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번에는 Easter (부활절)연휴로 금요일 부터 월요일까지 4일을 쉬었답니다~
이 기간 동안 주로 여행을 가는 가족들이 많은데요~
팸버튼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멋쟁이 상열이도 이스터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은 그 소식을 전해드릴까합니다!





상열이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 홈스테이 가족은
아들이 2명(상열이에게는 형과 동생), 딸이 한 명 있는
부러울 정도로 단란한 가족이랍니다.
이번에 할머니를 모시고 와서 할머니까지 어찌보면 대가족이 함께 생활하고 있답니다~
더욱이 멕시코에서 온 국제학생 친구까지 풍성한 가족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늘 쑥스러움이 많은 우리 상열이라고 하지만
할머니께는 다정하게 다가가는 손주역할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죠?












이번 부활절 연휴 동안 빅토리아섬에서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낸 우리 상열이~
해변에서 작고 귀여운 게를 잡기도 하고
아름다운 빅토리아섬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그간 나누지 못했던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늘 함께 하는 가족이라 익숙할 것 같았는데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공기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니 그 시간이 더욱 즐거웠다고 하네요~








빅토리아섬에는 아름다운 곳이 많이 있는데요~
무엇보다 의회가 있어서 의회건물도 가족들과 함께 둘러보았답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밤에 더욱 아름답다고 하는데 우리 상열이 마음껏 야경도 즐겼겠죠?
빅토리아섬의 이곳저곳을 둘러봤을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마음껏 수영도 즐겼다고 하는데요~
너무 많이 배영을 해서 목이 뻐근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









4월 중에는 우리 상열이의 생일이 있었는데요~
상열이의 영어이름인 Jason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케익도 선물도 받고
가족들에게 축복도 받았답니다.
밴쿠버에서 2시간 30분가량 떨어져 있는 팸버튼의 작은 마을에서
우리 상열이는 아기자기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용조용한 편이지만, 조곤조곤 말도 잘하는 우리 훈남 상열이~~
홈스테이 가족과 이번 여행을 통해서 한층 더 가까워지고
제법 넉살스런 농담도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하니~
이런 시간들을 통해 우리 상열이가 더욱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나누고 오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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