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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팸버튼 상열이와 맛나는 점심식사

[캐나다조기유학] 팸버튼 상열이와 맛나는 점심식사~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크고 웅장하다고 꼭 멋지고 마음이 가는 것만은 아니지요.

때로는 동화같이 아기자기한 곳을 거닐면서 마음에 잦아드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은데요~

처음 어둑해지는 마을에 들어섰을 때부터 아기자기한 마을에 마음이 쏘옥 빼앗겼던 팸버튼.

오늘은 팸버튼에서 제 2의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는 상열이와 함께 한 시간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올해 캐나다의 날씨는 정말 이례적이라고 많이들 하는데요~

눈도 이렇게 많이 온 적이 없었다고 하고, 3월에 이렇게 추운 적도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2월 말이나 늦어도 3월 초에는 예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다고 들었는데

상열이를 만나러 가던 날, 밴쿠버에는 계속해서 비가 내렸답니다.

밴쿠버에서 상열이가 있는 팸버튼에 가려면 스쿼미쉬를 지나고

밴쿠버에서 스쿼미를 간 거리만큼 휘슬러를 지나고, 또 휘슬러를 지난 만큼

팸버튼에 가야하는데요~

휘슬러를 지나자마자 비가 갑자기 눈으로 바꼈답니다~

팸버튼은 3월에도 여전히 한겨울 같았는데, 평화롭게 내리는 눈이 얼마나 아름다워보이던지요.

상열이는 이 눈내리는 마을을 보면서

'한국의 어디서 이런 집들을 보겠어요. 여기니까 볼 수 있지요.'

우리 상열이~~ 감성이 풍부한 소년이죠?



팸버튼은 정말 작은 마을이라 밴쿠버 시내처럼

이것저것 먹을만한 식당이 많지 않았는데요~

제대로된 버거집을 발견해서 상열이와 아주 기분좋은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팸버튼까지 와서 우리 상열이 잘 못먹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작은 마을에 이렇게 알짜 맛집이 있었네요~

이 마을에서는 소문난 버거집이더라구요~




양도 엄청 많은 데다가 서비스도 엄청 엄청 친절하게 잘 해준답니다.

우리 상열이 조곤 조곤 얘기하면서 잘 먹더라구요~

잉~~ 구여운 녀석~~^^

쑥쑥 커야할 나이에 잘 먹으니까 어찌나 보기가 좋던지~~^^



상열이의 호스트 아버지를 만나뵙고 상열이에 대해서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었어요.

상열이가 조용조용하고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아들 셋에 딸 하나를 키우고 계셔서 그런지 상열이 또래에 대해서 많이 이해를 하시더라구요.

상열이가 이곳에서 잘 적응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제 마음이 따듯했답니다.

우리 상열이 처음 팸버튼에 도착했을 때 보다 키도 쑥쑥크고

매일 매일 운동에 학교를 도보로 통학해서 그런지 더욱 건강해졌더라구요.

항상 얼굴 보고 얘기 나누면 이런 저런 얘기를 들려주는 우리 상열이~

앞으로 따듯한 봄이 오면 더욱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멋지게 성장해 나갈꺼라 생각합니다~

우리 상열이 화이팅!!!!



★ 드림아이에듀 캐나다 공립 프로그램 31기, 32기 선발 중 ★
1. 기간: 31기 - 2017년 9월~2018년 6월 (10개월) - 곧 마감예정
     32기 - 2018년 2월~2019년 1월 (10개월, 여름방학 제외)
2. 대상: 초4~고3
3. 문의: 02)3444-0111/담당자: 이웅진, 정의학



캐나다조기유학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드림아이에듀(02-3444-0111)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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