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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단기영어스쿨링 친구들의 귀국을 축하해요~

[캐나다조기유학] 단기영어스쿨링 친구들의 귀국을 축하해요~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세월이 얼마나 소중한 지, 또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어렸을 때는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내 손 안에 차고 넘치게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잘 모르듯이

하고 많은 날들이 내 앞에 있었던 어린 시절에는 영원할 것만 같던 시간들이

나이가 들어가는 요즘은 정말 야속하리만치 빨리 지나가네요.

시간의 소중함을, 시간의 유한함을 더 어린 시절에 알았더라면

좀 더 가치있게 더 열심히 살았을 것 같은데...^^


단기 스쿨링을 다녀왔던 우리 친구들은 과연 어땠을까요?

비록 어리지만 짧은 시간 동안 주어진 경험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짧은 기간동안 경험했던 시간들이라 더욱 열심히 가치있게 지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전 처음 부모님의 곁을 떠나 전혀 다른 문화와 피부색을 가진 가족들을 만나 생활했던

 우리 친구들의 귀국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주간의 미국 캔자스 단기 스쿨링 프로그램을 마치고 돌아온 우리 두 멋쟁이

휘성이와 찬우!

처음 캔자스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긴장감 가득했었는데

어느새 8주라는 시간을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답니다~

2달이라는 시간동안 부쩍 큰 것 같은 우리 찬우와 휘성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들을 2달간 품 안에서 떠나 보냈다가

다시 함께 하게 된 가족들은 너무 너무 반가워했답니다.

못 본 사이에 몸도 마음도 부쩍 큰 것 같은 우리 휘성이와 찬우를 보고

가족들도 기쁨과 반가움에 웃음이 한가득이었답니다~~

우리 찬우와 휘성이 어린 나이이지만 먼 곳에서

새로운 가족들과 너무 너무 잘 지내줘서 고마워요~



이 날은 버논에서 단기스쿨링을 마친 우리 친구들도 함께 귀국했는데요~

가족을 만나게 된 기쁨에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 한 가득이었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우리 친구들은 버논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고 하네요.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친구들!

전에는 서로 아무 상관이 없던 사람들이었지만

이제는 한 가족처럼 가까워진 홈스테이와의 귀한 인연과 추억!

우리 친구들이 앞으로 달려나갈 걸음에 귀한 경험과 더 큰 꿈을 꾸게 해주는 바탕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서 돌아온 우리 멋진 친구들!

아마 우리 친구들은 프로그램을 경험하기 전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모습으로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더욱 당당하게 더욱 멋지게 새로운 학기 시작하길 힘차게 응원할께요!

우리 친구들 모두 모두 고맙고 화이팅!!!



캐나다 단기스쿨링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드림아이에듀(02-3444-0111)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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