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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영어단기스쿨링, 버논 교육청(Vernon School Distrcit)

[캐나다조기유학] 영어단기스쿨링, 버논 교육청(Vernon School Distrcit)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아름답고 파아란 하늘을 바라보니 마음이 한없이 행복해지는 오늘이네요.

우주 안의 지구라는 똑같은 공간 안에 놓여있는데에도

캐나다의 하늘과 캐나다의 산, 구름이 무척 다르게 보여집니다.

뭐랄까 더 넓고, 웅장하고, 신비하다고 할까요?

한국에도 물론 아름답고 멋진 곳이 많이 있지만,

캐나다의 하늘과 구름은 다르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캐나다BC 주의 버논 교육청에서 단기스쿨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친구들도

이런 기분을 느끼고 있지는 않을까 싶은데요~

하루 하루 시간 가는 것이 너무 너무 아까울 정도로 즐거운 경험들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늘은 버논 교육청 단기스쿨링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껏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있는 친구들의 소식과 함께

버논 교육청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버논 교육청에 도착하면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두근반 세근반

설레이는 우리 친구들의 표정이 보이시나요?

공항에서는 아직 실감이 많이 나지 않았겠지만

마음 속으로는 수많은 생각들이 오고갔을 것 같네요~






버논에 도착했을 때 우리 친구들을 맞이해 준 스쿨버스~

스쿨버스가 공항에 나와 담당선생님과 저희를 맞이해 주었답니다.

반가운 표정으로 우리 친구들을 맞이해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아 이제 정말 버논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을 것 같죠?

스쿨버슷 타고 호스트가족이 기다리고 있는 학교로 고고씽!!!

공항에서 학교는 차량으로 약 40분거리였답니다.

가는 동안 어떤 모습의 어떤 가족을 만나게 될까하는 생각으로

또 다른 호기심과 설레임이 시작되었지요~






학교에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우리 친구들을 기다리던

홈스테이 가족과 드디어 만난 시간~

앞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한 달간의 시간동안

어떤 것들을 나누고 어떤 것들을 경험할 지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처음 만났지만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서로에게 무척 소중한 존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마구 마구 드네요~~

 

그럼~

우리 친구들이 한 달간 단기스쿨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버논 교육청(Verson School District)  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까요? ^^






BC 주의 체계적인 조용한 학업도시 버논!
버논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밴쿠버 북동쪽으로 441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캐나다의 많은 부유한 노년층이 은퇴후에 거주를 선호하는 지역으로,

생활 수준이 높고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관광산업 또한 이곳의 핵심산업 가운데 하나랍니다!



위치: BC 주
인구: 3만6,000명
여름평균기온: 10.7~21.8℃
겨울평균기온: 0.3~6.5℃
주의상징:스키, 과일, 와인, 하이킹



버논교육청은?


BC 주의 버논 교육청은 전통있는 학군들과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자랑하고 있어요.

 다른주에 비해 아시아계 이민자들의 비율이 높은편이고

그로 인해 상당히 높은 학구열과 치열한 학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답니다.

 특히, 버논 교육청이 위치해 있는 BC 주에는

 학교 시설의 규모와 학업면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와 Simon Fraser University에는

 세계의 인재들이 모여들고 있고, 이미 한국의 많은 우수한 유학생들이 재학 중에 있습니다.

 Vernon 교육청 산하에는 4개의 중.고등학교가 있으며 각 학교별로 500명~1,000명의 학생들이 현재 재학중이랍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친구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소통을 하고 있는데요~

통화를 하면 학생들이 시차적응, 음식적응, 학교 수업 적응 및 완벽하게 적응하고

시간가는 것을 안타까워 해서 정말 기쁘답니다~

열린 마음으로 전혀 낯선 문화의 낯선 우리 친구들을 한 달간 가족으로 맞이해서

새로운 경험을 함께 나누고 있는 홈스테이 가족에게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어리지만 전혀 어리지 않은 강인함과 열심으로

현지에서 홈스테이 가족과도 잘 지내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는

우리 친구들이 무척 고맙고 대견합니다.

이제 우리 친구들이 이곳에서 생활한지도 반이 훌쩍 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조금의 후회도 없도록 열심히 신나게 경험하고 오길 응원합니다!!

우리 친구들! 화이팅!!



캐나다조기유학, 단기스쿨링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은

드림아이에듀(02-3444-0111)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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