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작게 인쇄

[캐나다조기유학] 노바스코샤 30기 준원이의 학교투어

[캐나다조기유학] 노바스코샤 30기 준원이의 학교투어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축복인가를 느끼게 됩니다.
낯선 땅에서 낯선 사람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하는 시점에서는 더욱 그렇지요.
좋은 사람들이 주는 따듯한 도움의 손길과 애정어린 관심은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하는 이들에게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은데요.
노바스코샤에 도착해서 이제 막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고 있는 우리 준원이에게도
따듯한 도움과 관심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오늘은 준원이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당~



우리 귀염 귀염한 준원이는 노바스코샤 Annapolis 교육청의
Three Mile Plains District School 에 재학 중이랍니다.
준원이의 담임선생님을 만나뵈었는데요~
푸근한 미소가 따듯하게 전해졌답니다.
우리 준원이를 반갑게 맞이해주셨지요~









우리 준원이 첫 수업시간이라 많이 낯설고 떨렸을 것 같네요~
앞으로 친구들과 서로 도와가기도 하고, 때로는 갈등하기도 하겠지만
함께 생활하고 배워가는 과정 속에서 많이 성장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준원이가 생활하게 될 학교 구석구석을

구경시켜 주시기도 하시고, 앞으로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준원이를 따듯하게 격려해 주셨답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늘 따듯한 마음으로 우리 준원이를 잘 가르쳐주시겠지만,

특별히 우리 준원이를 더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도 드렸네요.

 

우리 준원이는 어린만큼.. 초반에는 집이 그리워 조금 힘들어 하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홈스테가족의 배려로 처음에는 홈스테이 형제와 방을 같이 쓰기도 했어요.

이제는 준원이 혼자서도 지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조금은 생겼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어린 내새끼를 굳이 이렇게 먼곳까지 보내는

부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간절할까요?

지금은 물론 낯설고 힘들지만 지금의 이 시간들이 준원이의 미래에

분명히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멋진 가치와 기회가 될 것이기에 눈물과 아픔을 머금고

준원이를 먼 곳에 보내실 결단을 하신 것이리라 알고 있습니다.

우리 준원이도 그 만큼 굳은 각오를 했구요.


우리 준원이가 지내는 애나폴리스 교육청은 참 아름다운 곳이에요~

'빨강머리 앤'의 배경이 바로 이 애나폴리스라고 하지요~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우리 준원이가 이 곳에서 많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며

때론 아프고 그립지만 그만큼 단단하고 멋지게 성장하여 올 것이라 믿고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우리 준원이 화이팅!!!!!


캐나다조기유학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은

드림아이에듀(02-3444-0111) 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코멘트 0
클릭시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