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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노바스코샤 30기 친구들의 유학생활 첫걸음~

[캐나다조기유학] 노바스코샤 30기 친구들의 유학생활 첫걸음~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벌써 2월입니다~~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가네요.
캐나다에 처음 도착해서 막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있는
드림아이에듀 30기 캐나다조기유학 친구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유학생활을 시작했는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노바스코샤 국제학생 프로그램은

여러 교육청으로 나눠져 있는데요~

그 중에서 시그네토 주변 아이들과 교육청 선생님들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 모두 아직은 대화나누기도 어색하고,

시차적응하느라 피곤했지만 그래도 교육청 선생님들과 함께하며

격려도 받고 힘을 얻는 시간이었답니다.





닮은 듯 닮지 않은 듯한 이 두 멋진 형제들은 누구??? ^^

바로 동현이와 동민이인데요~

점심에 형인 동현이와 동생인 동민이가 만나서 함께

 이야기 할수있는 좋은 시간도 가졌답니다~

 동현이가 29기 학생으로 동생 동민이가 30기로 이번에 새로운 학생으로 오게 된 것이지요~~

동민이는 형이 있어서 든든하게 적응해 나갈 수 있을 것 같고~

동현이는 늘 마음에 있는 동민이를 만나서 마음이 더 따듯하고 풍성해졌을 것 같네요~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Truro Junior High School 있었는데요~

이곳은 드림아이에듀 조기유학 선배인 리윤이가 재학 중인 학교랍니다~~^^

앞으로 동민이가 재학할 학교이기도 하지요~






먼저 재학 중인 리윤이가 새로온 동민이에게 학교 구석구석을 구경시켜주었답니다.

학교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이런 저런 얘기도 함께 나누었지요.

동민이는 형이 있어서 든든할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선배가 있어서 참 좋네요~~^^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동민이가 스스로 적응하고 스스로 친구들과 사귀어야 하니

어떤 면에서든지 앞으로의 생활이 동민이에게 커다란 도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친구들이 한 걸음 한 걸음 경험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걱정되고, 안쓰럽고, 기대되고 그렇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좋은 부분들도 많지만,

분명히 지내면서 겪게 될 문화적인, 인식적인 차이들에서 어려움과 외로움도 느낄거에요.

그렇지만 그럴 때 마다 곁에서 함께 응원해 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거~

그리고 항상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드림아이에듀가 있다는 거 잊지 말아요~!!


우리 친구들 앞으로 멋지게 시작할 학교 생활을 무한 응원할께요!!!


캐나다조기유학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드림아이에듀(02-3444-0111)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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