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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29기 스쿼미쉬 인경이와의 만남~

[캐나다조기유학] 29기 스쿼미쉬 인경이와의 만남~~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시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얼마 전에는 스쿼미쉬에서 만난 현빈이의 소식을 전해드렸었죠?

미소가 너무 너무 예쁜 현빈이와의 만남에 이어

오늘은 언니답게 당차게 학업에 임하고 있는 이쁜 인경이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스쿼미쉬 교환학생 프로그램 29기인 우리 인경이는

Howe Sound Secondary School에 11학년으로 재학 중이랍니다~

인경이의 호스트 가족을 소개할까요?

인경이와 친구같은 호스트 가족은 중국계 캐나다인 이랍니다~

같은 동양적인 정서 속에서 인경이는 호스트 엄마와 마치 친구처럼 지내고 있어요~

인경이 집은 완전히 딸부잣집인데요~^^

사랑스런 인경이 외에도 노르웨이에서 온 동갑 친구와 귀여운 호스트 자매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인경이의 집도 자연에 둘러싸여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답니다~

하늘까지 쭉쭉 뻗은 나무들을 접하고 있는 뒷마당은

아이들이 트렘폴린도 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소랍니다~






호스트 가족과 함께 먹고, 나누는 공간이에요~~

딸부잣집답게 여기 저기 아기자기한 여자 장난감들이 가득하지요~~^^




인경이의 방이에요~~^^

열심히 공부하는 인경이의 학구열이 마구 마구 느껴졌답니다~



무엇보다 같이 갔던 현빈이가 무척이나 부러워했던 앞마당인데요~

무척이나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호스트 자매들뿐 아니라

운동선수라고 해도 믿을 만큼 좋은 체력과 에너지를 지닌 노르웨이 친구와 함께

시원한 앞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답니다.

오랜 세월 든든하게 앞마당을 지킨 것 같은 저 나무가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늘 사랑을 베풀어주는 따듯한 호스트 가족이지만

그래도 한국음식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죠.

스쿼미쉬에 한인 식당이 없었기 때문에 가장 한국스러운 스시집에 갔답니다~

스시스시스시를 외치며 너무너무 잘 먹던 우리 인경이~

남기면 나중에 후회를 한다며 하나도 남기지 않고 어찌나 잘 먹던지~~ 너무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식사하며 나누는 대화로는 우리에게 너무 부족한 시간~~

팀홀튼에서 쿠키와 차를 마시며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인경이는 앞으로 남은 학업 기간 동안 치열한 수험생의 생활을 한답니다.

11학년 내신 관리는 물론, 토플 준비, 그리고 너무너무 좋아하는 Theatre 클럽활동까지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 만큼 많은 에너지를 요하는 생활들이지만

지침없이 늘 밝고 뜨거운 에너지를 가지고 열심히 달려나가는 인경이를 보면 장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친 늦은 저녁즈음 통화를 하는데,

그 때마다 운동을 하고 있는 인경이는 지정체를 골고루 잘 갈고 닦을 줄 아는 멋진 아이랍니다.

미국 대학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한 걸음 한 걸음 달려가고 있는 우리 인경이~

영어를 정말 원어민처럼 하고 싶다며

많이 말하고, 듣고, 따라하고,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배우려는 멋진 인경이~

지금 당장의 모습보다 앞으로가 정말 너무 기대되는 인경이를 무한 응원합니다!!

인경이 화이팅!!




캐나다조기유학, 스쿼미쉬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드림아이에듀 (02-3444-0111)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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