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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스쿼미쉬 현빈이와 행복한 시간~

[캐나다조기유학] 스쿼미쉬 현빈이와 행복한 시간~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조기유학, 대학생 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아름다운 자연의 절경만큼 사람을 기분좋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도 드물지요.

그래서 조물주가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고, 그곳에 사람을 살게 하신 건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가 들면 빡빡하고 바쁜 도시보다 여유롭게 자연과 벗하며 살 수 있는 곳을 찾는 이유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진정한 자유와 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닐까 싶어요~

오늘은 스쿼미쉬에서 학업하고 있는 현빈이를 만나고 왔는데요~

운전하면서 접하는 아름다운 절경에 절로 기분이 행복해졌답니다.

핸드폰 카메라로 다 담기지 않았던 것이 너무 아쉬웠어요~~



현빈이의 호스트집 앞이랍니다~~ 주변이 모두 절경이라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 곳을 산책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환하게 웃으며 킥보드를 타고 있는 아이는 호스트 동생인데요~~^^

이제는 엄마아빠보다 현빈이를 더 잘 따른다고 해요~

현빈이 누나만 찾는다고 하네요~~ ^^





우리 현빈이가 매일 자고 깨는 현빈이의 방이에요~

깔끔하게 잘 정돈된 모습이 평소의 모습이라니~~^^ 역쉬~~



이제 조금씩 학교 생활도 익숙해지고 있어요~

스쿨버스를 이용해서 학교를 가는데 8시 30분에 수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6시 조금 넘으면 일어나서 준비를 한답니다~~ 완전 부지런한 우리 현빈이!!

저보다 더 일찍 일어나는 거 있죠~~^^





이 공간은 현빈이가 다른 교환학생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에요~

혼자 쓰는 공간이 아니라 때로는 서로 양보하고, 때로는 참아야하는 순간도 있답니다.

그런 시간을 통해서 또 받아들이는 법을, 인내하는 법을 배우고 있답니다.

현빈이는 우리 한국 친구들이 훨씬 예절도 밝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

가정 교육을 잘 받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요.

특히 함께 사는 친구를 보면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느낀다고 하는데,

한국에 있을 때는 몰랐지만 이렇게 타국에 나와보니 다른 나라의 아이들과 비교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아직까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이름이 여전히 우리 한국 친구들에게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현빈이를 무척 따듯하게 보살펴 주시는 호스트 부모님이에요~

두 분 다 젊으신데, 참 다정하고 따듯한 분들이셨답니다.

현빈이가 적응도 잘 하고, 영어도 많이 늘었다면서 현빈이와 함께 하는 것이

본인의 가족에게도 정말 즐겁고 행복한 일이라고 해주셨어요~~^^

울 귀여운 현빈이 눈을 ㅜㅜ 미안타...

호스트 엄마는 현재 임신 중이신데 2월이 출산 예정이라고 하시네요.

아들 둘에 곧 태어날 공주님~~^^

정말 화목한 가정인 것 같아요~~


스쿨버스를 타고 오가는 길이 20분 정도 걸리는데

그 시간들을 통해 창밖에서 펼쳐지는 자연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한다고 해요~

영어, 클럽활동, 친구 등등

우리 현빈이 여전히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차츰 차츰 잘 적응해 나가고 있지만,

이렇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더 열심히 영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 현빈이가 마음에 바라고 목표로 하는 바대로

영어도 잘 배우고, 활동도 열심히 해서

1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응원합니다!!!!



캐나다조기유학, 스쿼미쉬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드림아이에듀 (02-3444-0111)로 얼마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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