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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조기유학] 미국공립교환 휘령이의 색다른 캠프 참여기!

[미국조기유학] 미국공립교환 휘령이의 색다른 캠프 참여기!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 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여러분은 캠프하면 어떤 캠프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저는 리더십캠프, UN캠프, YMCA캠프, 교회캠프 정도가 머릿속에 떠오르네요~

 


오늘은 난생 처음 미국의 교회캠프에 참여하고 왔다는 휘령이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별다른 종교활동을 하지 않았던 휘령이가

 

미국에서 호스트 가족을 만나면서 교회에 다니고 있다고 하는데요~


 휘령이에게 있어 교회에 나간다는 건 종교에 귀의한다는 의미보다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을 의미하기도 하고

 

새로운 현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휘령이만의 노하우라고 하기도 하네요:)








휘령이는 현재 네바다주 Lincoln County High School 11학년에 재학중이랍니다~


네바다주에 사는 휘령이는 유타주에서 열리는 캠프에 참여 했는데요!


사진 속 친구들은 각기 다른 주에서 캠프 참여를 위해 모인 처음 만난 친구들이라고 하네요~


휘령이의 사교성이 어마어마하죠?









혼자서 캠프에 참여한 게 아니랍니다~


호스트 자매들과 함께 캠프로 향하는 모습인데요~


모두들 들뜨고 설레는 마음인 게 사진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전달되지요?







이건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노래라고 하네요~


교회캠프라고 해서 종교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캠프가 구성된 게 아니라


학생들끼리 노래도 만들고, 짧은 연극도 해보고, 캠프활동에 필요한 작은 소품들도 직접 만들어보고,


옷도 염색해보는 등 처음 만난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건 학생들이 눈을 가리고 줄에 의지해서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활동인데요.


눈을 가린 학생들 옆에 목적지까지 포기하지 않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우미가 보이시죠?


이렇게 팀을 이뤄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 협동심도 기르고


서로에게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기도 한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건 어른에게조차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런 새로운 일에 우리 학생들이, 그것도 타지에서, 두려움을 감내하면서


도전한다는 게 전 참 대견스럽더라구요~


확실히 부모님과 떨어져 살면서 아이들이 자신에 대해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것 같고


그로 인해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휘령이가 남은 기간 동안에도 지금처럼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주어진 상황과 주변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드림아이에듀 미국 공립 교환학생 32기 선발 중

 

1. 기간: 2018 1~2018 12


2. 대상: 3~2


3. 문의: 02)3444-0111/담당자: 오슬기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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