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ending story

미국 통신원

[미국공립교환] 31기 건호의 첫 추수감사절(Thanksgiving), 그리고 주말

안녕하세요

미국 / 캐나다 / 스위스 조기유학 및 대학 컨설팅 교육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오늘은 드림아이에듀 미국캐나다 학생들 중 가장 먼저

추수감사절 소식을 전해 온 학생이 있어 전해 드리고자 해요.

 

그 주인공은 바로 미국공립 31기 이건호 학생인데요,

건호는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Lufkin High School 11학년에 재학 중이랍니다:)

 

 

미국생활이 너무 신나서 담당선생님과도 연락을 짧게짧게 하는 건호가

어쩐 일인지 먼저 땡스기빙데이를 지냈다며 사진을 보내왔네요~ 

 

미국의 추수감사절인 땡스기빙데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미국문화] 미국의 추수감사절, 땡스기빙데이 :: Thanksgiving Day



칠면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건호네는 오븐에 굽지 않고 다른 조리방식을 택했나 보더라구요~

 



건호네 땡스기빙 디너입니다:)

칠면조 고기는 아쉽지만 사진에 찍히지는 않았네요~

 

음식이 아기자기하니 너무 귀엽죠?

 

건호네는 호스트 부모님과 유치원생인 호스트 브라더와 시스터가 있어요~

대가족이지 않다 보니 음식을 많이 준비하시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어떤 음식이 제일 맛있었는지 물어보니 이 피칸파이라고 말하네요:)

  

건호도 피칸파이가 가장 입맛에 맞을 줄 몰랐다며

너무 의외였다고 말하더라구요:)

 

저는 미국에 있을 때 파이를 먹을 때마다 휘핑크림을 뿌려 먹었는데

건호네는 그렇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건호가 살이 안 찌나봐요... 원래 미국에 가면 기본 10키로는 쪄줘야 하는데...)




주말에는 호스트 가족과 함께 동물원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동물원에서 찍은 사진이 이거 딱 하나라고 하네요;;;

그래도 귀여운 건호 모습이 보이는 사진이라 득템한 기분이ㅎㅎㅎ



주말에 친구들과 볼링장에도 다녀왔다고 하는데

정말 바쁜 주말을 보낸 것 같네요 우리 건호가~

 

중간고사가 끝나고 맞이하는 주말이라 더 바쁘게 지낸 듯 싶어요:)

 

저는 건호를 처음 만났을 때가 아주 생생하답니다.

건호는 거의 2년 전쯤에 드림아이에듀를 방문해 준 학생이에요~

 

방문 당시에는 미국공립 프로그램 참가가 가능했던 나이가 아니라

1년 동안 드림아이에듀의 사전교육을 받으며 미국 현지생활을 준비했는데요,

그 덕분에 처음에 수줍음 많았던 건호는 주변의 우려와는 달리

현재 31기 학생들 중 가장 만족스러운 미국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이랍니다!

 

혹시

미국공립에 참가할 수 없는 나이라

외국에서 생활하는 게 두려워서

영어로 공부하는 게 어려울까봐

라는 이유들로

미국공립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드림아이에듀는 체계적인 사전교육으로 이런 고민들을

출국을 기다리게 하는 즐거움으로 바꿔드린답니다~


위와 같은 고민들로 참가를 망설이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이 계시다면

드림아이에듀(02-3444-0111)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