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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신원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 San Diego 합격한 김선효 학생의 대학 컨설팅 후기 및 Q&A

안녕하세요

미국 / 캐나다 / 스위스 조기유학 및 대학 컨설팅 교육전문기관 드림에듀 

드림이에요~


오늘은 미국의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에 합격한

김선효 학생의 대학 컨설팅 후기 및 Q&A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선효와 같은 경우 긴 기간 유학을하고 대학지원을 했는데요.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유학을 하고도 힘들었던 점을 한번 살펴 보시죠!


드림에듀 선배의 후기


[기본 정보]

1.     이름: 김선효

2.    최종 입학 학교: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3.    공인 어학시험/ 점수: 토플 91점, SAT 1410점

4.    유학 기간: 2015-2020(총 5년 반)

5.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20년 6월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마치고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에 입학하게 될 김선효라고 합니다. 저는 2015년부터 유학 생활을 시작하여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의 공립학교 New Germany Rural High School에서 7-8학년을 (1년 반) 재학한 후, 미국 캔자스 주 Hutchinson High School에서 공립교환학생으로 9학년을 거쳐 (1년), 미국 오하이오 주 Stephen T. Badin High School에서 사립학교에서 10-12학년을 (3년) 모두 마친 후 졸업했습니다. 긴 유학 기간이었지만, 제가 원하는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경제적으로 지원해주시고 항상 힘들 때마다 잘하고 있다고 전적으로 제 편에 서서 지원해 주신 부모님께 제일 감사드리며, 또한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의 유학 기간 동안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함께해주신 드림에듀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드림에듀를 통해 캐나다 공립, 미국 공립, 미국 사립학교 모두 경험한 후 대학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가했고, 부디 제 후기를 읽고 많은 학생 또는 학부모님들이 드림에듀의 조기유학 또는 대학 컨설팅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들을 얻고, 또 드림에듀의 대학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선배로서 본인이 경험한 대학입시 관련 간단한 후기:

 

[Q&A]

1. 처음 대학입시지원을 혼자 알아서 진행 한다고 하였을 때 어떤 어려운 점들이 있었나요?

아무래도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부족한 정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에는 극소수의 국제학생들만 있었고,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엔 우리나라와 같이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상황이 흔하지 않으며, 현지에서 재학하는 많은 학생들은 학비를 고려해 비교적 저렴하게 입학할 수 있는 본인이 머물고 있는 주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in-state) 자신이 공부하고 싶은 학과를 중심으로 대학입시를 준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학생이라는 신분과 학교에서 제공하는 정보들로는 부족했던 저는 목표대학을 선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그로 인해 고등학교의 위치와 학교 내 분위기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현지에 있는 학생들과 같은 대학교, 같은 학과를 지원한다 하더라도, 유학생의 경우 더 다양한 서류들을 제출해야 했으며, 캐나다 공립, 미국 공립 등 각기 다른 프로그램들에 참가했었기 때문에 각 학교의 재학 증명서, 성적 증명서 등의 서류들 또한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드림에듀 선생님들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2. 대학입시를 진행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드림에듀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았나요?

크게 네 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무래도 필요한 서류를 먼저 체크해주시고 준비해주신 부분이 컸습니다. 간혹 서류에 영문상 이름 표기 오류 등의 사소한 실수가 있거나, 대학교 마다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 확인해주시고, 준비하기 까다로운 서류들은 드림에듀 선생님들께서 책임지고 정리 및 확인해 주셔서, 저는 드림에듀 선생님들께서 필요로 하는 서류만 (성적표 등) 학교에 요청하면 되었습니다. 이 작업이 그렇게 복잡해 보이지는 않더라도, 각 학교별로 필요로 하는 서류가 다르고, 이미 다른 준비로 (내신, 영어 공인인증시험, Essay 및 Resume 등) 인해 시간이 금이었던 저로서는 큰 짐을 덜게 된 셈이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Essay 및 Resume 교정이었습니다. 긴 유학 기간으로 인해 영어에 관해서는 거리낌이 없는 저였지만, 긴 시간 입학사정관의 입장에서 Essay 교정을 해오신 드림에듀 선생님들의 피드백과 조언들을 통해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보존하되 표현방식을 신선하게 바꿔 제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세 번째로는 대학입시를 위한 필수과목, 시간표 변경 및 교외활동 같은 1년간의 커리큘럼을 짜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대학교 진학 할 때 특정 전공에 지원하려면 수강해야 하는 필수과목들이 있으며 12학년 두 학기의 시간표에 필요한 과목을 추가하고 Block을 맞춰가면서 조정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해져 있는 시간표에 있는 과목들을 수강하면 되는 한국입시와는 다르게 북미대학입시는 12학년 1학기 성적을 토대로 대학교를 지원하고 2학기에 수강하는 과목들의 성적을 합산하여 입학하게 되는데, 이 때 필수 과목의 수강 여부에 따라 지원 자체가 거부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림에듀 선생님들께서는 이 부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각 학교 및 교육청의 카운슬러들과 지속적으로 연락하면서 체크해주셨습니다.

네 번째는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입니다.  12학년이 되기 전 여름, 한국에 귀국해있을 때, 민은자 대표님께서는 저를 직접 만나주셔서 저에게 ‘노력한다면 하고 싶은 걸 다 이룰 수 있다, 더 넓은 땅에서 더 큰 꿈을 꿀 수 있다’고 진부할 수 있지만 전혀 진부하게 느끼지 않게끔, 지금까지 민은자 대표님께서 만나왔던 다른 학생들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동기부여를 해주셨고, 드림에듀 선생님들과는 상담을 통해 목표 대학, 적성에 맞는 전공, 달성해야 할 필수조건들에 대해 얘기하고,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글로 쓰고 나서 읽으니, 굉장히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아 보일 수 있지만 정확한 정보들과 제 성향을 빠르게 파악해서 적재적소에 제 상황을 체크해주고 진행상황을 계속 확인해주신 덕분에 민은자 대표님과 드림에듀 선생님들과 상담을 할 때면 마음을 터놓고 제 목표와 꿈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일들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설명이 어렵겠지만, 저는 유학생활을 하면서 누구도 이렇게 자세하게 제 꿈에 대해 현실적으로 판단해준 적도 없고, 제 상황을 완벽하게 이해해준 적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드림에듀 선생님들께서는 유학기간 내내 제 마음의 위안 그리고 쉼터가 되어주셨습니다. 힘들 땐 선생님들을 찾아 도움을 구하면 상황에 맞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으며, 항상 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시고 가끔은 채찍질도 해주셔서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3. 나만의 영어공부 비법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현지인들과 최대한 대화를 많이 하고 초기 몇 년 동안은 한국어를 일부러 멀리 했습니다(심지어 부모님과 통화도 하지 않았다......ㅋㅋ). 아침에 학교 갈 준비를 하며 라디오나 뉴스를 틀어 영어공부와 지식을 쌓았고, 평소 영어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려고 노력했고, 쉬운 책부터 시작해 이해하기 어려운 책들은 두 번 반복하여 읽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교과서적인 답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모든 정답은 교과서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여러 번 강조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으며, 저 또한, 이 방법이 실제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좋은 효과를 본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4. 지원할 대학교를 고를 때 어떠한 기준이 있었나요?

저에게 최대한 많은 기회와 경험을 줄 수 있는 대학교를 고르려고 노력했습니다. 대학교의 유명학과나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그 학과를 위한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을 중요시 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시내에서 살아보고 싶었기 때문에 대학교의 위치와 주변환경을 고려했고, 그리고 다양성(인종)을 선호하는 대학교에 진학하여 제 삶의 배경, 또 우리나라에 대해 알리고 싶었습니다.

 

5. 전공은 어떻게 결정하게 되었나요?

유학을 하기 전부터 외교관이 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그 꿈을 염두에 둔 전공을 결정했습니다. 캐나다 공립 프로그램에 참가 중일 땐 한국 하키팀의 통역사 역할을 해보고 주변 지인들에게 (캐내디언 친구들, 호스트 가족 등)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려주거나 음식을 해주는 등 여러 경험을 통하여 전공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유학 기간 동안 유학생의 신분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대한민국, 그리고 한국의 배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다른 나라들의 역사와 배경을 배우는 것 또한 제 적성과 너무 잘 맞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6. 공부 이외에 무슨 활동들을 해야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학생회와 우등생 클럽(National Honor Society)같이 리더십을 보여주는 활동, 토론 클럽이나 세계 역사 클럽과 같은 전공관련 활동, 협력을 보여주는 학교 내 스포츠 팀 활동(오하이오 주 특성상 2019년까지 교환학생이나 유학생이 스포츠 게임 참여하는 것을 금지 하였다가 2020년부터는 규정이 바뀌어 1년동안 스포츠 활동을 하는 것을 허락해 줌), 전공 관련 봉사활동이나 교외 활동 등이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됩니다. 상위권 대학교 일수록 대학교는 리더가 될 수 있는 학생을 원합니다. 이러한 덕목은 실제로의 성과를 눈으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포츠 클럽 또는 학생회와 같은 단체활동에서 지속적으로 존재감을 표출했다는 것이 중요시 여겨집니다. 미국의 상위권 대학교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학교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인재를 찾기 때문입니다.

 

7. 대학입시 결과에 만족하시나요?

사실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미국 호스트 가족과의 생활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지만, 한국의 대학입시준비를 위한 철저함은 즐거움과 균형이 중요한 삶의 모티브인 그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학교숙제와 대학입시준비를 동행하면서도 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저에겐 벅찼고, 최선을 다 했지만 못한 기대한 것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 ‘더 열심히 할걸’ 이라는 후회가 조금 남는 것 같습니다. 사실 드림에듀 선생님들은 저를 도와주는 역할이고 내신, 영어공인점수 등은 제가 성취하는 것에 맞추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도움주신 선생님들에게 아쉬운 점보다는, 제가 ‘내신을 조금 더 잘 받았더라면, 영어공인점수를 조금 더 일찍 달성했다면 다른 곳에 더 신경 쓸 수 있지 않았을까’ 와 같은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

 

8. 드림아이에듀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 모든 방면에서 1등해야한다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최고로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모든 방면에서 1등인 학생은 최고의 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일이 말만큼 쉽지 않으니 가능하다면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진 믿을 수 있는 출처를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면에서 드림에듀 선생님들의 오랜 기간 쌓아온 정보들과 경험들을 토대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색에 맞춰 컨설팅을 진행해주는 전문성은 잠깐의 대화를 통해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수 많은 정보들을 무조건적으로 믿지는 말고 사실 여부를 확인 한 후, 그것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가장 합격하고 싶은 대학교의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학교가 선호하는 스타일의 학생과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보들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장점을 가지고 있듯, 어떤 어려운 일이던 간에 뚜렷한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자신만의 방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힘든 시기인 만큼 유혹과 좌절로부터 자신에게 더욱더 단호하고 냉철해야만 합니다. 저로서는 혼자였다면 더욱 더 힘들었을 대학입시 기간을 드림에듀 선생님들과 민은자 대표님 덕분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원하는 것을 위해 노력했던 경험을 하는 시간이 되어서 뜻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드림에듀를 통해서 유학을 가게 될, 또 대학컨설팅을 통해 대학에 진학하게 될 후배들에게 제일 남기고 싶은 말은,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겠지만,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조금만 더 힘내서 110%를 쏟아 붓는다면 드림에듀 선생님들은 그 노력을 200%로 만들어주실 수 있는 분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드림에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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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효는 드림에듀를 통해 캐나다 공립, 미국 공립, 미국 사립 그리고 대학컨설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요. 

선효가 처음 왔던 중학생 때 부터 성인이된 지금까지 지켜본

드림이는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선효야 그 동안 정말 고생많았구 ~ 대학교에 가서

화려한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길 바랄께~




노바스코샤가 적혀있는 후드티를 입고 선효!

계속해서 건강하고 또 꿈을 계속 펼치면서

후에 훌륭한 외교관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다음에 또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