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공립 37기 서부 학생들의 출국 !! (Feat. 복잡해진 절차, 철저한 드림에듀)

안녕하세요~~

미국 / 캐나다 / 스위스 조기유학 및 대학 컨설팅 교육전문기관 드림에듀 

드림이에요~


오늘은 드림에듀 캐나다 공립 학생 중 서부지역으로 향하는 학생들이

출국하였습니다~


이번에 출국하는 학생들은 코로나19에 대비해 복잡해진 출국 절차 및 서류들을

준비해야 했는데요! 잠시 알아볼까요?


일단 맨 처음으로 ArriveCAN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인증 후

자가격리 계획, 자가격리 주소, 학생의 캐나다 번호 (혹은 로밍번호)등을 등록해놓습니다.

이 후 캐나다에 도착해서 Token Number를 받고, 기입하면

자가격리 tracking이 시작됩니다 ~


그 외 각종 서류들을 준비해서 패키지로 만들어 학생마다

입국심사에 필요할 법한 20가지에 달하는 서류들을 나눠주었습니다!


오랜만에 공항에 방문한 드림이는 국제선 목록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 항공사/공항이 힘들긴 하구나.. 항공편이 반 페이지도 차지 않았기에

저번 출국때와는 전혀 다른 것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ArriveCAN 앱 등록이 끝난 후, 체크인을 하러 갔는데 출국하는 유학생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나 체크인을 진행하고!

(참고로 현재 공항에서 키오스크를 통한 체크인이 불가능합니다. 항공사 측에서 

간단한 출국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은 대면 체크인을 해야 했습니다)

짐을 싣고 나면, 카운터 직원분께서 마스크 세관 신고 하는 곳으로 안내해 줍니다. 

마스크 세관신고를 하는 곳은 E 카운터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출국 때 지참할 수 있는 마스크의 갯수는 KF 인증 마스크 기준 150개입니다.

체크인하고 있는 다른 학생들을 기다리면서 가족들과 사진도 찍고

모든 체크인과 마스크 세관신고가 끝난 후

다 같이 모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 서부로 출국한 11명의 멋있고 아름다운 학생들~ 

모두 자가격리 철저하게 해내고 캐나다에서 이쁘고 좋은 시간들만 보냈으면 좋겠다!


마지막 기념촬영 후 학생들은 부모님들과 따뜻한 포옹 후

'잘 다녀올게'라고 씩씩하게 말해 부모님들의 마음을 안심시켜준 뒤

웅장한 걸음으로 게이트로 입장하였습니다.

얘들아~ 긴 비행 무사히 잘 마치고, 건강하게 아프지 않고 다녀왔으면 좋겠어!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어오고! 

내년에 돌아와서 재밌었던 이야기 들려줘~

선생님이 기다릴게~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드림에듀 캐나다 자기주도형 관리 유학에 

관련하여 궁금한 부분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드림에듀로 전화문의주세요!


드림에듀 02-344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