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ending story

드림에듀 소식

미국 공립 교환학생 선배 김민재 선배의 프로그램 후기!

안녕하세요

미국 / 캐나다 / 스위스 조기유학 및 대학 컨설팅 교육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우리 이웃님들 건강하게 잘계시죠??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필요한 요즈음에 맞게 오늘 드림이가 

희망 찬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난 번에 드림아이에듀를 방문했었던 김민재 선배가 자신의 유학 경험을 나누기 위해 

작성한 정성스러운 유학 후기를 드림아이에듀로 보낸 글입니다~!!


김민재 선배의 드림아이에듀 방문기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https://blog.naver.com/dreamiedu13/221824162475


유학을 고민하는, 혹은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김민재 선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Let's Go!

                                                                                                                                                                                   


왜 유학을 가려고 하죠?


"왜 유학을 가려고 하죠?" 이 질문은 유학을 다녀온 후 내가 들었던 말이 아니다. 

바로 내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던졌던 질문이다.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우리나라에서 다 가능한 것들이라 생각했다.

책을 좋아하고,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믿었던 과거의 나는 

유학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그러던 중, 중학교에 들어가고 언어와 사회에 관심이 생겼다,

어른이 되어서 무역이 하고싶어진 나는, 관련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내가 그리게 된 바이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라른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 고민되는 시간이었다.

가정 형쳔이 넉넉치 않았기에,

어머니를 설득하고 설득해 드림아이에듀를 통해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유학을 떠날 수 있었다.


<호스트 가족의 환영으로 프로그랭을 시작하는 김민재 선배의 모습>


왜 유학을 가지 않으려고 하죠?


1년이라는 짧다면 매우 짧은 시간 동안 미국 Kansas주에 있는 고등학교 

Hutchinson High School에서 지냈다.

스물 다섯살인 지금 생각하면 매우 짧은 시간이었지만, 17세의 인생에서의 1년은 

매우 긴 시간이었다.

그 시절엔 즐기고 놀았지만 나이가 들어 삶을 돌아보니 많은 것을 배웠ㅇ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교과서 밖의 것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한국에 있었다면 배우기 어려웠던 것들을 알게 모르게 체득했다,

삶의 태도, 적응력,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 등 

이러한 것들은 결코 한국에서 공부만 해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었다.

전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과 친해지며 문화를 교류하고, 친구 집에 놀러가며 

다양한 삶의 방식을 체득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 김민재 선배>


한국에서 학교를 다녔다면 나는 공부만 했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에 가 있는 1년 동안 나는 공부를 하지 않았다.

스케이트장에 가고, 잔디를 깎고, 미식축구를 하고, 사격을 하러가고, 친구 집에 놀러갔다.

한국에 있으며 이렇게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면, 아니 결코 이렇게 보낼 수 없었을 것이다.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었다.

이 모든 것이 영어와 사회성 그리고 사고력을 키워주었다.

어렸을 적 나는 책으로, 간접 경험으로 다양한 것을 체험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결코 직접 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들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학을 고민했던 나에게,

이제는 말하고 싶다.


"왜 유학을 가지 않으려고 하죠?"



언어는 경쟁력이다


미국 유학을 통해 많은 것이 변했다.

나를 미국으로 떠나게 만들어준 꿈도 변하였다.

문과에 가서 무역학을 배우려던 꿈에서 이과로 가서 기계공학을 배우는 꿈으로 변하였다.

전혀 상반되고, 연관이 없는 전공이었지만 나의 달라진 시각의 결과였다.

기술과 언어, 이 두 가지 장점을 가진다면,

더욱 더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대학에와서 수업을 듣는 동안, 이공계열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는 더욱 중요했다.

교과서부터 컴퓨터 프로그램까지 모든 것이 영어로 되어 있었다.

어머니를 설득했던 그때 그 선택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었따.

그리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줄 것이다.


2020년 3월
김민재

                                                                                                                                                                                                   


크으..

자신에게 하는 말임과 동시에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김민재 선배의 이야기

너무 멋있죠??



미국을 다녀온 학생들도,

지금 가서 미국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도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참여했던 경험이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드림아이에듀가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다 애들아♥



김민재 선배가 다녀온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드림아이에듀로 전화문의주세요!


전화문의: 02-3444-0111